임신·출산 지원금

임신·출산 지원금 한눈에 보기

임신·출산 지원은 하나의 지원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임신 준비부터 임신 중 진료, 난임치료, 출산 직후, 산후관리까지 여러 제도로 나누어 운영됩니다.

대표적으로 임신·출산진료비, 난임부부 시술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이 있으며 출산 이후에는 부모급여 등 육아 관련 지원이 이어집니다.

또한 중앙정부 사업과 별도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출산축하금, 출산지원금, 산후조리비 등 추가사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소지 지자체의 지원정책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임신·출산 관련 주요 지원

임신과 출산을 앞두고 있다면 지원제도를 한 가지씩 따로 검색하기보다 임신 전·임신 중·출산 직후·출산 후로 나누어 확인하면 놓치기 쉽지 않습니다.

시기 주요 지원제도 주요 내용
임신 준비 임신 사전건강관리 가임기 남녀의 검사비 지원
임신 중 임신·출산진료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진료비 등에 사용
난임 치료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체외수정·인공수정 관련 비용 지원
고위험 임신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고위험 임신질환 입원치료비 지원
청소년 임신 청소년산모 의료비 청소년산모의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출산 직후 첫만남이용권 출생아에게 국민행복카드 이용권 지급
출산 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후관리 지원
영아기 부모급여 0~1세 아동을 대상으로 현금 또는 바우처 지원
중요

각 제도는 지원대상과 신청기간, 신청기관, 지급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따라서 '임신·출산 지원금'이라는 이름만으로 하나의 신청을 하면 모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2. 임신 단계에서 받을 수 있는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은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남녀에게 임신·출산 고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보건복지부 안내에 따르면 20~49세 남녀가 기본 대상이며, 여성은 난소기능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남성은 정액검사를 지원합니다. 여성은 최대 13만원, 남성은 최대 5만원까지 검사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e보건소 온라인 또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신청·확인

임신을 확인한 후에는 임신·출산진료비를 확인

임신이 확인됐다면 국민행복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 건강보험 임신·출산진료비 지원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출산진료비는 임산부의 진료뿐 아니라 일정 범위에서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 및 처방된 약제·치료재료 구입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3.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건강보험 임신·출산진료비 지원

건강보험 임신·출산진료비 지원은 임신·출산과 관련된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민행복카드에 이용권 형태로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구분 2026년 기준
기본 지원 임신 1회당 100만원
다태아 기본 140만원
분만취약지 20만원 추가 지원
사용기간 분만예정일 또는 출산일 등으로부터 2년
사용범위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약제·치료재료 관련 본인부담금

2026년부터는 다태아 임신에 대해 태아 수에 따라 추가 지급되는 제도가 적용되며, 2025년 이후 신청자는 기본 지급금과 함께 추가 지급금이 자동 신청되는 방식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4.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난임으로 진단받은 부부는 체외수정이나 인공수정 등 보조생식술과 관련한 시술비 지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부24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민원은 기초지방자치단체장 또는 보건소장에게 시술비 지원을 신청하는 서비스이며, 인터넷·방문·우편 신청이 가능합니다.

구분 주요 지원 내용
체외수정 신선배아·동결배아 시술 관련 지원
인공수정 인공수정 시술 관련 지원
지원 횟수 출산당 체외수정 최대 20회, 인공수정 최대 5회 기준
신청 주소지 관할 보건소, 정부24 또는 e보건소 등

2026년 정부 안내자료에는 난임 시술 지원의 연령구분이 폐지된 기준으로 체외수정과 인공수정 지원금액이 안내되고 있습니다. 다만 지자체별 추가지원이 있을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전 주소지 보건소의 최신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지자체 추가지원도 확인하세요.

난임부부 시술비는 중앙정부 사업 외에도 지방자치단체에서 추가적인 시술비, 교통비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24에서 중앙정부 신청을 확인한 뒤 주소지 보건소의 별도 지원사업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고위험 임신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지원 대상인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복지로 안내에 따르면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양수과소증,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이 대상에 포함됩니다.

이 사업은 고위험 임신질환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며, 구체적인 지원범위와 신청기한은 최신 사업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6. 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청소년산모에게는 별도의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제도가 운영됩니다.

2026년 복지로 기준으로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인된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산모가 지원대상이며, 임신·출산에 필요한 의료비를 전자바우처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청소년산모 의료비 복지로 확인

청소년산모 지원은 일반적인 임신·출산진료비와 별도로 확인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신청조건과 바우처 이용방법은 신청 당시의 복지로 및 보건복지부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7. 출산 직후 받을 수 있는 지원

출산 후에는 출생신고와 함께 여러 지원제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를 대상으로 하는 대표적인 출산 지원제도입니다.

또한 출산서비스 통합처리신청서를 이용하면 일부 출산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으므로 출생신고 후 주민센터나 정부24에서 함께 확인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8. 첫만남이용권

첫만남이용권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국민행복카드 이용권으로, 생애 초기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입니다.

구분 지원금액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
지급방식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대상 2024년 이후 출생아 중 출생신고되어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된 아동
사용기간 출생일로부터 2년

첫만남이용권은 유흥·사행업종, 일부 위생업종, 레저업종, 성인용품, 면세점 등 제한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9.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출산 후에는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돌봄을 돕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복지로 기준으로 국내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등록을 둔 출산가정이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소득기준과 예외지원 기준 등이 적용됩니다.

항목 주요 내용
지원내용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건강관리, 산모 식사준비, 세탁물 관리 등
신청기간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신청기관 주소지 관할 보건소
온라인 신청 복지로
지원기간 태아유형·출산순위·서비스 선택에 따라 차등
사용기간 출산일로부터 90일 이내 등 사업기준에 따름
지역별 예외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득기준을 초과하더라도 희귀난치성질환, 장애인 산모·신생아, 미혼모, 분만취약지 산모, 다태아, 둘째아 이상 등 일부 유형은 지자체의 별도 기준에 따라 지원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적용 여부는 주소지 보건소에 확인해야 합니다.

10. 부모급여와의 관계

임신·출산 지원금과 부모급여는 서로 다른 제도입니다. 첫만남이용권이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이용권이라면 부모급여는 0~1세 아동의 양육에 따른 소득보전과 돌봄 지원을 위한 제도입니다.

구분 첫만남이용권 부모급여
주요 대상 출생아 2세 미만 아동
지원방식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현금 또는 보육료·종일제 돌봄 등 바우처
2026년 기준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 0세 월 100만원, 1세 월 50만원
신청 복지로·정부24·주민센터 등 복지로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

부모급여는 출산 직후 한 번 지급되는 출산지원금과 달리 아동의 연령에 따라 월 단위로 지급되는 제도입니다. 따라서 출산 후에는 첫만남이용권뿐 아니라 부모급여 등 후속 육아지원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급여 복지로 확인

11. 지자체 추가지원 확인

중앙정부 지원과 별도로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으로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거나 산후조리비, 출산축하금, 출산용품 등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전국적으로 동일하지 않으며, 지역별로 지원금액과 신청조건, 거주기간, 출생순위 등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항목 확인 내용
주소지 주민등록상 거주지역
거주기간 출산 전 일정기간 거주요건이 있는지 확인
출생순위 첫째·둘째·셋째 이상에 따라 금액이 다른지 확인
지원형태 현금, 지역화폐, 바우처, 물품 등
신청기한 출생신고 후 일정기간 이내 신청해야 하는지 확인

지자체 지원을 찾는 방법

1단계. 정부24 또는 복지로에서 지역 확인

주소지를 기준으로 임신·출산 관련 복지서비스를 검색합니다.

2단계. 주소지 관할 시·군·구 홈페이지 확인

복지·출산·보건소 메뉴에서 출산지원 관련 공고를 확인합니다.

3단계. 보건소에 직접 확인

출산지원금뿐 아니라 산후조리비, 난임 추가지원, 산모·신생아 관련 지역사업까지 함께 문의합니다.

정부24 지역 지원서비스 확인

12. 신청 장소·온라인 신청·필요 서류

신청 장소

제도 주요 신청기관
임신·출산진료비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행복카드 발급 금융기관, 정부24, 주민센터·보건소 등
난임부부 시술비 주소지 관할 보건소, 정부24, e보건소
첫만남이용권 주민센터, 복지로, 정부24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주소지 관할 보건소, 복지로
지자체 출산지원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보건소 등

온라인 신청

온라인 신청이 가능한 대표적인 창구는 정부24, 복지로, e보건소입니다. 다만 모든 사업이 동일한 사이트에서 신청되는 것은 아니므로 해당 사업의 공식 신청기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요구되는 서류

  • 신분증
  • 주민등록등본
  • 가족관계증명서
  • 임신확인서
  • 출생증명서 또는 출생 관련 증빙자료
  • 건강보험 관련 확인자료
  • 소득·재산 관련 자료가 필요한 사업의 경우 해당 증빙자료
  • 진료비 영수증 및 세부내역서
  • 난임진단서 등 사업별 의료기관 발급서류
서류는 사업마다 다릅니다.

위 목록은 대표적인 서류 예시이며 모든 사업에서 전부 제출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온라인 행정정보 공동이용에 동의하면 주민등록등본 등 일부 자료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 전에 해당 사업의 최신 구비서류를 확인하세요.

13. 공식 복지·신청 사이트 바로가기

14. 자주 묻는 질문

Q1. 임신하면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은 하나뿐인가요?

아닙니다. 임신·출산진료비, 난임지원,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첫만남이용권,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등 목적과 대상이 다른 여러 제도가 있습니다.

Q2. 임신·출산진료비와 첫만남이용권은 같은 지원금인가요?

아닙니다. 임신·출산진료비는 임신·출산 및 영유아 진료 등에 사용할 수 있는 건강보험 관련 바우처이고,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별도의 국민행복카드 이용권입니다.

Q3. 첫만남이용권은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기준 2024년 이후 출생아는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이 지급됩니다.

Q4. 부모급여와 첫만남이용권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두 제도는 지원 목적과 지급방식이 다른 별도의 제도입니다. 부모급여는 0~1세 아동을 대상으로 월 단위로 지급되며,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이용권입니다. 각각의 자격요건과 신청절차를 확인해야 합니다.

Q5. 임신·출산진료비는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임신 1회당 100만원이며 다태아 임신은 기본 140만원입니다. 분만취약지에 해당하는 경우 20만원이 추가 지원됩니다.

Q6. 난임부부 시술비는 어디에서 신청하나요?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정부24와 e보건소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합니다.

Q7. 난임 지원은 나이에 따라 금액이 다른가요?

2026년 정부 안내자료에서는 난임 시술비 지원의 연령구분이 폐지된 기준이 안내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지원범위와 지자체 추가지원은 신청 시점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8. 출산지원금은 전국 어디서나 같은 금액인가요?

아닙니다. 중앙정부 사업은 전국 공통 기준으로 운영되지만 지방자치단체가 별도로 지급하는 출산지원금·축하금·산후조리비 등은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Q9.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은 출산 후에만 신청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보건복지부 안내에 따르면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일로부터 60일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Q10. 지원금을 받기 위해 어떤 서류가 필요한가요?

사업마다 다릅니다.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임신확인서, 출생 관련 서류, 진료비 영수증 등이 필요한 경우가 있지만 행정정보 공동이용으로 제출이 생략되는 자료도 있습니다.

Q11. 정부 지원금 외에 더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나요?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출산지원금, 산후조리비, 출산축하금, 난임 추가지원 등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주소지 관할 시·군·구와 보건소의 최신 공고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5. 임신·출산 지원을 확인하는 순서

① 임신 여부와 현재 단계 확인

임신 준비인지, 임신 중인지, 출산 직후인지에 따라 확인해야 할 제도가 달라집니다.

② 중앙정부 지원 확인

복지로와 보건복지부에서 임신·출산 관련 중앙정부 사업을 확인합니다.

③ 의료비 지원 확인

임신·출산진료비, 난임 시술비,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등 본인의 상황에 해당하는 의료비 지원을 확인합니다.

④ 출산 후 지원 확인

첫만남이용권과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을 확인합니다.

⑤ 부모급여 등 후속 지원 확인

출산 후에는 부모급여 등 영아기 지원제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⑥ 지자체 추가지원 확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와 보건소에서 지역별 출산지원사업을 확인합니다.

⑦ 신청기간과 구비서류 확인

각 사업의 신청기한과 최신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공식 신청창구에서 신청합니다.

기준연도: 2026년

최종 확인일: 2026-09-21

주요 확인기관: 보건복지부, 복지로, 정부24, 국민건강보험공단, e보건소

임신·출산 지원제도는 중앙정부 사업과 지방자치단체 사업으로 나뉘며 사업별로 지원대상, 금액, 신청기간, 거주요건 및 구비서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신청 전에는 반드시 해당 기관의 최신 공고와 신청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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